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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지방선거 현장]안갯속 장성, 현직 vs 새인물
    【 앵커멘트 】 6·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·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, 오늘(6일)은 장성군입니다. 재선을 노리는 현직 김한종 군수와 민주당 후보들 간 집안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의 도전도 거셉니다. 임경섭 기자입니다. 【 기자 】 치열한 민주당 집안싸움이 펼쳐지고 있는 장성군수 지방선거. 예비 후보자 자격심사에서 재심사 끝에 적격을 얻어낸 김한종 장성군수가 재선에 나섭니다. 현직 군수의 관록에 전문성을 앞세운 50대 후보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. 중앙정치 경험을
    2026-03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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